"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카세미루가 '펑펑' 운 이유…"맨유에선 단 한 번의 승리가 트로피만큼… 스포츠뉴스 0 146 04.29 1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가 자신이 눈물을 흘린 이유를 공개했다.맨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를 만나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61점으로 리그 3위 자리를 유지했다.이날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카세미루의 활약이 좋았다. 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매과이어의 헤더가 골문으로 향했고, 이를 카세미루가 머리로 마무리하며 브렌트포드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