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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와 같은 길 걷는다…'도핑 양성 반응' 무드리크, FA로부터 '4년 출전 정지 징계' 받았다!→항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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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와 같은 길 걷는다…

[인터풋볼=송건 기자] 첼시의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무드리크는 2024년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이 나와 잉글랜드 축구협회(FA)로부터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우크라니아 축구 국가대표 출신 무드리크는 첼시 소속의 윙포워드다. 우크라이나의 샤흐타르에서 잠재력을 보여 아스널과 첼시가 동시에 관심을 가졌다. 2022-23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첼시가 영입에 성공했다. 특유의 빠른 스피드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거기까지였다. 마무리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비판을 받았다. 설상가상 2024-25시즌 도핑 테스트에서 금지 약물에 대한 양성 반응이 나와 현재까지 아무런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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