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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천금 어시스트' 기록, 북중미컵 4강 1차전 선제골 도움 > 뉴스

[속보] 손흥민 '천금 어시스트' 기록, 북중미컵 4강 1차전 선제골 도움

스포츠뉴스 0 101

30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홈 경기 LAFC-톨루카
후반 6분 티모시 틸만 선제골 도움


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30일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천금 같은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LAFC
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30일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천금 같은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LAFC

[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한 경기를 쉬며 체력을 충전한 손흥민(33·LAFC)이 꼭 필요한 순간 천금 같은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은 30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6분 티모시 틸만의 선제골을 어시스트, 승리를 향한 물꼬를 텄다.

손흥민의 이날 어시스트는 골게터 드니 부앙가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가운데 2차전 고지대 원정을 앞두고 나온 도움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북중미 챔피언스컵 세 번째 4강에 진출한 LAFC는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6일 미네소타와 MLS(메이저리그 사커) 10라운드 원정 경기에 결장하며 이날 경기를 위해 체력을 충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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