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짜리 우리 딸도 당황했다" VAR 골 취소에 불만 드러낸 마도산 LAFC 감독 [현장인터뷰]
스포츠뉴스
0
172
04.30 16:00
마크 도스 산토스 로스앤젤레스FC 감독은 이겼지만, 심기가 불편해보였다. VAR로 골이 취소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도스 산토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FC와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2-1로 이긴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그는 “우선 국제 대회의 준결승 정도 되면 쉬운 경기는 절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0, 4-0으로 크게 이기면 정말 좋을 것이다. 막 아인슈타인같이 머리가 좋을 필요도 없다. 점수 차가 많이 나면 날수록 좋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겼고 이점을 갖고 있다는 것”이라며 승리에 의미를 부여했다.
도스 산토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FC와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2-1로 이긴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그는 “우선 국제 대회의 준결승 정도 되면 쉬운 경기는 절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0, 4-0으로 크게 이기면 정말 좋을 것이다. 막 아인슈타인같이 머리가 좋을 필요도 없다. 점수 차가 많이 나면 날수록 좋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겼고 이점을 갖고 있다는 것”이라며 승리에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