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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S 추가한 손흥민, CONCACAF 챔피언스컵만 2골·7도움…LAFC, 톨루카와 4강 1차전서 2-1 승리해 역대 3번째 결승행 눈앞 > 뉴스

2AS 추가한 손흥민, CONCACAF 챔피언스컵만 2골·7도움…LAFC, 톨루카와 4강 1차전서 2-1 승리해 역대 3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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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ACAF Toluca LAFC Soccer

[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여전히 득점포는 터지지 않았지만 활약은 만점이었다. 손흥민(33)이 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컵 결승행 희망을 살렸다.

손흥민은 30일(한국 시간) BMO스타디움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 대회 4강 1차전 홈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이 넣은 2골을 모두 어시스트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이번 대회서만 2골·7도움으로 LAFC가 기록한 16골 중 9골에 관여했다. 대회 어시스트 랭킹서는 1위를 달리고 있다.

LAFC는 다음달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스 디에스서 열릴 4강 2차전서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으면 결승에 진출한다. LAFC는 이 대회서 2020년과 2023년 결승에 올랐지만 우승컵은 한 번도 들어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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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공식전 4경기 무승(2무2패)로 주춤하다 26일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분위기를 바꿔 놓았다. 미네소타전서 손흥민 등 일부 주전들에게 휴식을 줬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선택이 톨루카를 상대로 효과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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