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기록! 시즌 13·14호 도움 기록한 손흥민,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신기록 작성 스포츠뉴스 0 132 05.01 04:00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한 경기에서 두 번의 결정적 장면을 만들며 팀 승리와 함께 새 이정표를 세웠다.LAFC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톨루카를 2-1로 꺾었다. 결승 진출을 향한 첫 고비에서 우위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