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던 맨유에 횡재!…'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유벤투스 이적→수익의 50% 받을 수 있다! "약 400억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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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1:00
[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메이슨 그린우드가 이적할 경우 맨유에 재정적으로 도움이 된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그린우드에게관심을 가짐에 따라, 맨유가 수익을 올릴 기회를 얻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출신의 그린우드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 스트라이커다. 양발을 모두 사용해 보여주는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차세대 맨유 공격을 이끌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2022년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강간 미수, 폭행, 강압적 통제 혐의로 체포됐다. 이후 영국 검찰이 기소를 취하하며 사건은 일단락이 되었지만, 그린우드의 영국 내 이미지는 완전히 실추되었다. 맨유에서 더 이상 뛸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