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경쟁' 토트넘 감독의 주장 "부정적 생각을 쓰레기일 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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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9:00
빌라전 대비 기자회견에 참석한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사진=BBC 스포츠 SNS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강등권 탈출을 위한 혈투를 앞두고 “내면의 목소리를 잠재워야 한다”고 주장한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 주말 울버햄프턴을 상대로 2026년 첫 리그 승리를 거뒀지만, 여전히 강등권(18~20위)에 머물렀다. 4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토트넘은 1977년 이후 첫 강등을 피하기 위해 애스턴 빌라, 리즈 유나이티드, 첼시, 에버턴을 차례로 맞붙는다”고 조명했다.
토트넘은 시즌 내내 부상자 발생으로 신음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위(승점 34)까지 추락했다. 17위 웨스트햄(승점 36)과 격차는 승점 2점. 잔여 경기서 더 이상 승점을 잃어선 안 된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강등권 탈출을 위한 혈투를 앞두고 “내면의 목소리를 잠재워야 한다”고 주장한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 주말 울버햄프턴을 상대로 2026년 첫 리그 승리를 거뒀지만, 여전히 강등권(18~20위)에 머물렀다. 4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토트넘은 1977년 이후 첫 강등을 피하기 위해 애스턴 빌라, 리즈 유나이티드, 첼시, 에버턴을 차례로 맞붙는다”고 조명했다.
토트넘은 시즌 내내 부상자 발생으로 신음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위(승점 34)까지 추락했다. 17위 웨스트햄(승점 36)과 격차는 승점 2점. 잔여 경기서 더 이상 승점을 잃어선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