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누가 토트넘 강등이래? 그런 말은 쓰레기" 격노한 사령탑…벼랑 끝에 몰려도 끝까지 싸운다 > 뉴스

"누가 토트넘 강등이래? 그런 말은 쓰레기" 격노한 사령탑…벼랑 끝에 몰려도 끝까지 싸운다

스포츠뉴스 0 115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AFPBBNews=뉴스1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AFPBBNews=뉴스1
토트넘 팬들. /AFPBBNews=뉴스1
토트넘 팬들. /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토트넘의 사령탑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이 '우리는 아직 강등되지 않았다'며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오는 4일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서 애스턴빌라와 맞대결을 펼친다. 쉽지 않은 경기다. 원정인데다가 애스턴빌라는 올 시즌 리그 5위(17승7무10패·승점 58)에 위치하는 등 토트넘보다 좋은 전력을 자랑한다. 애스턴빌라 역시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필사적이어서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