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들 대환호…웨스트햄 충격 0-3 대패! 누누는 "주변 소음 신경 쓰면 안 돼, 하나로 뭉쳐 3경기 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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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19: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누누 산투 감독은 고개를 숙였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희망을 품고 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에 0-3 대패를 당했다. 웨스트햄은 17위를 유지했다.
웨스트햄은 에버턴전 2-1 극장 승리로 울버햄튼을 잡은 토트넘 홋스퍼를 제치고 17위에 올랐다. 누누 감독이 4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상 후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웨스트햄 기세가 좋아 브렌트포드까지 잡고 잔류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듯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