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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유망주에게 손찌검 논란' 네이마르, 훈련장 충돌까지…산투스 복귀도 순탄치 않다 > 뉴스

'18세 유망주에게 손찌검 논란' 네이마르, 훈련장 충돌까지…산투스 복귀도 순탄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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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네이마르를 둘러싼 잡음이 또 터졌다. 이번에는 경기장이 아닌 훈련장이었다. 브라질 산투스에서 재기를 노리는 네이마르가 팀 동료이자 18세 유망주 호비뉴 주니오르와 충돌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 네이마르가 산투스 훈련 도중 호비뉴 주니오르와 몸싸움을 벌였다고 전했다. 호비뉴 주니오르는 과거 브라질 축구를 대표했던 공격수 호비뉴의 아들이다. 산투스 유스 출신으로 1군 정착을 노리는 기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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