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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분' 이강인은 결승, 4강 뛴 김민재는 탈락…'뮌헨 제압' PSG,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 아스널과 우승 격돌 > 뉴스

'0분' 이강인은 결승, 4강 뛴 김민재는 탈락…'뮌헨 제압' PSG,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 아스널과 우승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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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시즌 분데스리가 통산 35번째 우승을 조기 확정 짓고 DFB 포칼 결승까지 진출하며 3관왕의 기대를 높였던 뮌헨이었으나,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PSG의 아성을 넘지 못한 채 유럽 무대 도전을 멈춰야 했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결국 바이에른 뮌헨(독일)까지 넘어섰다. 유럽 최강 타이틀을 향한 파리 생제르맹의 질주는 올해도 멈추지 않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끈 파리 생제르맹은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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