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음 시즌에도 맨유 감독이길", "오랫동안 맨유 이끌 것이다"…선수단+전설 모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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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0: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은 마이클 캐릭 정식 사령탑 승격을 원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미러'는 6일(이하 한국시간) "캐릭 임시 감독의 정식 사령탑 승격은 시간 문제다. 맨유 부임 후 14경기에서 10승을 거둔 캐릭 임시 감독을 두고 정식 사령탑 승격 내부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경질 후 부임한 캐릭 임시 감독은 빠르게 안정화에 성공했다. 선수 시절 맨유의 황금기에 일조했고 과거 코치, 감독 대행으로 활약한 적 있는 만큼 누구보다 맨유 문화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있어 빠르게 적응을 했고 브루노 페르난데스, 카세미루, 해리 매과이어 등 부진하던 선수들을 살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