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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앞에 열린 '지옥의 문'…해발 2670m 멕시코 고지대서 버텨야 북중미 챔스 결승행→LAFC 감독은 라이벌 구단에까지 도움 요청 > 뉴스

손흥민 앞에 열린 '지옥의 문'…해발 2670m 멕시코 고지대서 버텨야 북중미 챔스 결승행→LAFC 감독은 라이벌 구단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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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앞에 열린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이 멕시코의 '지옥'으로 향한다.

단순한 클럽 경기 이상의 의미가 걸린 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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