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역대급 '재계약' 효과! 맨유 '성골유스 MF' 리버풀전 자축포, 35라운드 이주의 선수 선정…"캐릭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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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3: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비 마이누가 6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선정한 35라운드 이주의 선수상을 수상했다./EPL 사무국 제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비 마이누가 6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선정한 35라운드 이주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비 마이누가 6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선정한 35라운드 이주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골유스' 코비 마이누가 재계약 자축포에 이어 이주의 선수까지 석권하며 최고의 한 주를 보냈다.
마이누는 3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맨유는 마이누의 활약에 힘입어 리버풀을 3-2로 제압했다.
![[오피셜] 역대급](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5/07/2026050717300565458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