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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시절 SON 동료' 트리피어, 다음 행선지는 어디인가…"모든 가능성 열어둬" > 뉴스

'토트넘 시절 SON 동료' 트리피어, 다음 행선지는 어디인가…"모든 가능성 열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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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해 8월 한국에서 열린 뉴캐슬과 토트넘의 친선전 당시 맞대결을 벌인 트리피어와 손흥민. 이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다. 사진=트리피어 SNS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과거 손흥민(LAFC)과 토트넘서 한솥밥을 먹었던 키어런 트리피어(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다음 행선지가 화두에 올랐다.

영국 매체 BBC는 9일(한국시간) “트리피어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루며 그의 거취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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