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대체자' 찾는 토트넘, "엄청난 잠재력" 유망주 관찰 위해 스카우트까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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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00:00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AS 모나코의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살피기 위해 스카우트까지 파견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보이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영국 '팀토크'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이 최근 아클리우슈를 직접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아클리우슈는 2002년생 프랑스 국적의 윙어다. 간결한 플레이와 뛰어난 온더볼 능력,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수비가담이 장점이다. 모나코 유스 출신인 그는 2021년 데뷔 후 지금까지 모나코에서 뛰고 있으며, 지난 시즌 공식전 43경기 7골 12도움으로 활약했다. 지난 5월에는 리버풀에서 뛰었던 팀 동료 미나미노 타쿠미에게 "뛰어난 잠재력"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