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미쳤다! PSG, 프랑스 리그앙 조기 우승→이강인은 개인 통산 11번째 트로피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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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리그앙 우승에 성공했다. 이강인은 개인 통산 11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다.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에 위치한 볼라르트 들렐리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리그앙 33라운드에서 랑스를 만나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앙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날 PSG는 아슈라프 하키미, 누누 멘데스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졌다. 이강인 역시 지난 브레스트전에서 입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PSG는 흔들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