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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73세 감독이 경기 도중 복면 괴한과 말다툼…홍명보에게 참사 안겼던 장본인, 강등과 함께 은퇴 > 뉴스

'이럴 수가' 73세 감독이 경기 도중 복면 괴한과 말다툼…홍명보에게 참사 안겼던 장본인, 강등과 함께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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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앙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경기장 난입 사태 속에서 직접 팬들을 막아서는 장면이 포착됐다.

프랑스 낭트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툴루즈와의 경기 도중 극단적인 팬 소요 사태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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