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은 전멸'…2025-26시즌 분데스리가 베스트11, 바이에른 뮌헨 최다 배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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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3:00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이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우파메카노, 요나단 타(왼쪽부터)가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독일 뮌헨에서 팀 훈련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우파메카노, 요나단 타(왼쪽부터)가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독일 뮌헨에서 팀 훈련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유럽축구 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18일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베스트11을 선정해 소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과 함께 통산 35번째 분데스리가 우승에 성공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선 3명이 시즌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