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포상금 역대 최대 규모…32강 1억원·16강에는 2억원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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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11:00
조별리그부터 토너먼트까지 승리 수당도 별도 지급…'역대 최대 돈잔치'
선수들 가족들에게도 호텔 숙박 및 경기장 입장권 제공
북중미 월드컵 선전 다짐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영종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8일 사전 훈련 캠프가 차려지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18 [email protected]
선수들 가족들에게도 호텔 숙박 및 경기장 입장권 제공
북중미 월드컵 선전 다짐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영종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8일 사전 훈련 캠프가 차려지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1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에게 역대 최대 포상금을 내걸고 역대 원정 월드컵 최고 성적 경신을 독려하고 나섰다.
축구협회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는 국가 대표팀 선수단을 위한 포상금 및 지원 기준을 확정해 25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