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동료' 하키미, '2025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선정' 첫 영광 스포츠뉴스 0 243 2025.11.20 10:00 [동아닷컴][동아닷컴]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이강인(24)과 함께 뛰고 있는 아슈라프 하키미(27)가 아프리카 최고 선수에 올랐다.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하키미가 2025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개인 통산 첫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