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그런 장면은 본적이 없었다"…'비운의 천재' 윌셔가 극찬한 아스널 최고 재능 "그가 나보다 낫다" > 뉴스

"그런 장면은 본적이 없었다"…'비운의 천재' 윌셔가 극찬한 아스널 최고 재능 "그가 나보다 낫다&…

스포츠뉴스 0 175
"그런 장면은 본적이 없었다"…
맥스 다우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잭 윌셔 루턴 타운 감독이 맥스 다우먼(아스널)을 극찬했다.

다우먼은 아스널이 기대하는 유망주 중 한 명이다. 2009년 12월 31일에 태어난 그는 이미 1군 무대를 밟으며 경험을 쌓고 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