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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으로 승부 끌고간 SON…하지만 가장 실망했을 것" MLS 사무국의 평가→졌지만 손흥민 조명 > 뉴스

"연장으로 승부 끌고간 SON…하지만 가장 실망했을 것" MLS 사무국의 평가→졌지만 손흥민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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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 LAFC)이 천금 같은 프리킥 골을 포함해 2골을 넣었지만 승부차기에서 실축하며 고개를 떨궜다.

MLS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LAFC의 기적 같은 반격을 이끌며 후반에 두 골을 넣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된 한국 슈퍼스타 손흥민은 60분에 한 골을 만회했고, 후반 추가시간 땐 세계적 수준의 프리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수적 우위를 가진 연장전에도 불구하고 LAFC는 결승골을 넣지 못했다. 이번 결과는 LAFC와 손흥민에게 큰 실망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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