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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대급 트로피 확보! 33살에 신인상까지 노린다…MLS 오자마자 상복 늘어난다 → 최종 목표는 PO 우승 > 뉴스

손흥민 역대급 트로피 확보! 33살에 신인상까지 노린다…MLS 오자마자 상복 늘어난다 → 최종 목표는 PO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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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S 사무국은 손흥민의 대표팀 활약뿐 아니라 리그 내 파급 효과도 상세히 분석했다. LAFC가 손흥민을 영입하면서 지불한 이적료는 2660만 달러로, MLS 역대 최고액이다. 연봉은 약 870만 달러로 메시 다음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지 82일 만에 역사를 썼다.

손흥민은 LAFC 유니폼을 입고 펼친 세 번째 경기에서 터뜨린 프리킥 골로 ‘2025 AT&T MLS 올해의 골’에 선정됐다.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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