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경기 못 봤나" 슈퍼컴, 4년 전 결승 재현→아르헨티나, 또 프랑스 꺾고 월드컵 우승…8강 전망 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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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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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8강전이 10일(이하 한국시각) 시작된다. 공동 개최국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16강에서 모두 사라졌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도 탈락했다.
유럽이 대세다.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벨기에, 노르웨이, 스위스 등 6개팀이 살아남았다. 디펜딩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남미의 자존심을 지켰다. 모로코는 아프리카 팀으로 유일하게 생존했다. 아시아는 32강에서 이미 모두 퇴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