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 최고 연봉 '1500억' 어떻게 거절했나…이강인, ATM 이적 기대감 최고조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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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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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에스토 에스 알레티는 9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효과가 서울에서도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의 2026년 여름 이적시장 행보는 화제의 중심이다. 지난 2023년 파리 생제르맹(PSG)에 합류한 이강인은 세계 최고 구단 중 한 팀의 일원으로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무섭게 커리어를 쌓아나갔다. 2023~2024시즌부터 세 시즌 연속 리그1 우승을 비롯해 쿠프 드 프랑스 우승 2회, 트로페데 샹피옹 우승 2회 등 트로피를 수집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PSG와 함께 정상에 올랐다. PSG는 2024~2205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두 시즌 연속 유럽 정상에 올랐다. 성장과 함께 한국 A대표팀에서도 에이스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