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대체 자신있다'…프랑스 대표팀 공격 자원, PSG 이적 희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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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23:00
프랑스 대표팀의 아클리우슈가 2026년 3월 미국 폭스보로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평가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선수단 개편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스포르트 등은 9일 'PSG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하무스가 AC밀란으로 이적한 PSG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한 가운데 음바예와 무아니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바르콜라까지 이적한다면 이번 이적 시장에서 이적료 수익이 3억유로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점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