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를 때렸나?"…레알 마드리드 스타 기자회견 도중 황당 사건 발생! 기자들 다툼에 웃참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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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브라힘 디아스가 10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와 프랑스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모로코 대표팀 공격수 브라힘 디아스(레알 마드리드)의 기자회견 중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디아스는 10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와 프랑스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예상치 못한 일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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