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소외된 이탈리아 축구…말디니, 구세주 나섰다
스포츠뉴스
0
189
07.12 09:00
이탈리아축구협회, 기술이사에 말디니 선임
가투소 이후 새 대표팀 감독 찾는 게 급선무
이탈리아 축구의 레전드로 불리는 파올로 말디니(58) 전 AC밀란 단장이 침체의 늪에 빠진 이탈리아 축구의 구원투수로 부상했다. 말디니가 당면한 최대 현안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탈락 후 사령탑을 잃은 이탈리아 대표팀의 새 감독을 찾는 일이다.
가투소 이후 새 대표팀 감독 찾는 게 급선무
이탈리아 축구의 레전드로 불리는 파올로 말디니(58) 전 AC밀란 단장이 침체의 늪에 빠진 이탈리아 축구의 구원투수로 부상했다. 말디니가 당면한 최대 현안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탈락 후 사령탑을 잃은 이탈리아 대표팀의 새 감독을 찾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