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 구체화되는 포르투 이적 "연봉도 정해진 막바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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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0:00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황인범이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 6. 12.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의 포르투(포르투갈) 이적설이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14일(한국시간) ‘황인범의 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고 연봉도 정해졌다. 포르투 이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유럽 무대에선 루빈 카잔(러시아), 올림피아코스(그리스),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 등에서 뛴 황인범은 미드필드 지역에서 여러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주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