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논란' 발로건 고백 "징계 유예, 마냥 기쁘진 않았다" 스포츠뉴스 0 149 07.15 10:00 [OSEN=우충원 기자] "기뻤지만 곧 엄청난 논란이 시작될 것이라는 걸 알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으로 출전 정지 징계가 유예돼 월드컵 역사상 전례 없는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이 당시 심경을 직접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