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최고 '대표팀', 하지만 우리가 최고 '팀'이다"…스페인 감독, 심판 탓하는 데샹에 '우아한 팩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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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4:00
[OSEN=강필주 기자] 루이스 데 라 푸엔테(65) 스페인 감독이 패배 후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은 디디에 데샹(58) 프랑스 감독을 향해 '우아한 팩트 폭격'을 날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프랑스 'RMC 스포르트'에 따르면 데 라 푸엔테 감독은 경기 후 "우리는 거의 4년 전부터 하나의 확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작했고, 그 철학에 충실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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