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친 손흥민, MLS 복귀전부터 'LA더비 빅매치'…'월클 출신' 상대 에이스도 "질 수 없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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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4: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소속팀으로 돌아오자마자 뜨거운 라이벌전을 치른다. 상대 팀 LA 갤럭시의 에이스 마르코 로이스도 강한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LAFC는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LA 갤럭시와 2026 미국프로축구(MLS) 1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경기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대표하는 더비다. 공식적으로는 '엘 트라피코'로 불린다.
|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 /사진=LAFC SNS |
| LA 갤럭시의 마르코 로이스. /AFPBBNews=뉴스1 |
LAFC는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LA 갤럭시와 2026 미국프로축구(MLS) 1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경기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대표하는 더비다. 공식적으로는 '엘 트라피코'로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