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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4년에 한 번이라 이를 악물고 버텼다"더니…살리바 결국 쓰러졌다 "내 허리는 끝났다"→'최대 5개월 이탈' 아스널 초비상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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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4년에 한 번이라 이를 악물고 버텼다"더니…살리바 결국 쓰러졌다 "내 허리는 끝났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윌리엄 살리바의 부상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윌리엄 살리바가 프랑스와 스페인의 월드컵 준결승전 도중 절뚝이며 경기장을 빠져나온 뒤, 약 5개월 동안 전력에서 이탈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전 4시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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