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맨유 떠나길 원합니다' 비티크, 복귀 대신 작별 희망…"주전 GK 후보로 낙점한 셀틱 관심받아"

스포츠뉴스 0 14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데크 비티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간) "맨유가 가장 유망한 젊은 골키퍼 중 한 명을 잃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골키퍼진을 재편하는 가운데, 비티크의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는 여러 차례 성공적인 임대를 통해 성장했지만, 현재로서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주전 골키퍼가 될 현실적인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비티크도 이제 22세인 만큼 또다시 벤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선수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스코틀랜드 챔피언 셀틱이 관심을 보이면서 그의 커리어에 중요한 전환점이 찾아왔다. 셀틱은 정기적인 출전 기회는 물론, 유럽대항전과 우승 경쟁까지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