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격수 원하면 500억 줘" 韓 축구 '이적료 1위' 오현규, 헐값에 못 준다 "영국 구단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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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4:00
한국 대표팀 핵심 공격수 오현규가 영국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팀 베식타시(튀르키예)는 절대 헐값에 넘겨줄 생각이 없어 보인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 오누르 카플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 해 “영국의 두 팀이 오현규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베식타시는 오현규의 이적료를 3000만 유로(약 508억원) 이상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제안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국과 튀르키예가 오현규의 이적설을 주목하고 있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 오누르 카플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 해 “영국의 두 팀이 오현규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베식타시는 오현규의 이적료를 3000만 유로(약 508억원) 이상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제안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국과 튀르키예가 오현규의 이적설을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