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일본 미드필더 또 영입 추진…'이적료 1018억원, 아스날과 경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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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일본 대표팀의 사노가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 대표팀의 사노가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 대표팀의 사노가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의 일본 미드필더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 등은 17일 '리버풀이 사노 영입 경쟁에서 아스날과의 경쟁을 이겨내고 5100만파운드(약 1018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사노는 리버풀 뿐만 아니라 아스날, 토트넘, 도르트문트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수의 클럽들은 사노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