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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떨고 있니? 골든부트 선두 오른 음바페…멀티골 실패하면 '월드컵 대기록 세운다' > 뉴스

'축구의 신' 메시 떨고 있니? 골든부트 선두 오른 음바페…멀티골 실패하면 '월드컵 대기록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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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부트를 두고 경쟁하는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리오넬 메시. 사진=433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킬리안 음바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선두에 오르면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긴장케하고 있다.

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각) '음바페는 이번 월드컵에서 10골을 기록했다'며 '역사에 남을 골든부트 경쟁은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최종 승자가 결정되는 완벽한 결말을 맞이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이날 열린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3·4위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팀은 비록 4-6으로 패하긴 했지만, 음바페 스스로에게는 만족스러운 경기다. 음바페는 이번 월드컵 득점왕 경쟁에서 메시보다 두골을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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