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갓난아기는 커서 메시의 우승을 저지합니다' 19살 야말의 화려한 월드컵 대관식, '39살 GOAT' 꺾고 '청출…
스포츠뉴스
0
104
07.20 09:00
|
|
|
|
메시가 씻겨준 갓난아기의 이름은 '스페인 초신성'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 훗날 메시의 뒤를 잇는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로 성장하고, '대선배' 메시 앞에서 대관식까지 거행하며 새로운 서사를 완성했다.
야말이 이끄는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타이틀 방어를 저지하고 16년만에 통산 두번째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무적함대'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후반 1분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대0으로 꺾었다.
![[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20/2026072101001183200075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