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무적함대의 위업…"역사상 가장 불균형한 결승전" 찬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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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0:00
20일 월드컵 결승전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A매치 연속 무패 기록을 38경기로 늘린 스페인. 사진=ESPN SNS
스페인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세계 정상에 오르자, 전 세계 축구계와 유명 인사들이 일제히 감탄과 찬사를 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결승전 승리를 향한 전 세계 축구계와 각계 유명 인사들의 반응을 조명했다. 이날 스페인은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서 연장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제압했다. 스페인은 2010년 이후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성공했다. 매체는 "스페인은 포르투갈, 프랑스, 그리고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라며 "전 세계가 결승전 내내 스페인이 보여준 절대적인 우월함에 환호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과거 스페인 비야레알 등에서 활약했던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주세페 로시는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 양상에 대해 "역사상 가장 불균형한(격차가 큰) 결승전이다"라고 단언했다.
스페인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세계 정상에 오르자, 전 세계 축구계와 유명 인사들이 일제히 감탄과 찬사를 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결승전 승리를 향한 전 세계 축구계와 각계 유명 인사들의 반응을 조명했다. 이날 스페인은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서 연장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제압했다. 스페인은 2010년 이후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성공했다. 매체는 "스페인은 포르투갈, 프랑스, 그리고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라며 "전 세계가 결승전 내내 스페인이 보여준 절대적인 우월함에 환호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과거 스페인 비야레알 등에서 활약했던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주세페 로시는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 양상에 대해 "역사상 가장 불균형한(격차가 큰) 결승전이다"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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