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결산] ③눈물로 막 내린 전설들의 '라스트 댄스'
스포츠뉴스
0
161
07.20 12:00
대회 2연패 노린 메시, 스페인과 결승전 패배로 아쉬운 작별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포르투갈 호날두는 16강에서 집으로
크로아티아 모드리치·브라질 네이마르도 고별인사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포르투갈 호날두는 16강에서 집으로
크로아티아 모드리치·브라질 네이마르도 고별인사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우승으로 40일간의 여정을 끝냈다.
팬들은 4년을 기다려 맞이한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가 마무리되는 데 대한 아쉬움이 클 것이다. 특히 이제는 4년을 기다려도 만날 수 없는 '전설'들의 무대가 막을 내려 마음 한구석은 더 휑할 듯하다.
![[월드컵결산] ③눈물로 막 내린 전설들의](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7/20/PRU20260720421101009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