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120분 유효슛 0' 스칼로니 감독 "이뤄낸 모든 것에 큰 의미 부여…패배할 때도 위대해야…
스포츠뉴스
0
143
07.20 12:00
리오넬 스칼로니(왼쪽) 감독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연장 승부 끝에 0-1로 졌다. 2022년 카타르 대회 우승팀인 아르헨티나는 2연패가 아쉽게 무산됐다.
영국 BBC에 따르면 결승전을 마친 스칼로니 감독은 “슬프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뛰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다 할 수 없다”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연장 승부 끝에 0-1로 졌다. 2022년 카타르 대회 우승팀인 아르헨티나는 2연패가 아쉽게 무산됐다.
영국 BBC에 따르면 결승전을 마친 스칼로니 감독은 “슬프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뛰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다 할 수 없다”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20/isp20260720000141.128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