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보지냐만 해낼 수 있는 일이었다…월드컵 정상 선 '무적함대' 스페인, 그들도 뚫지 못한 52만 섬나라의 영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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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01:00
‘무적함대’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그들을 막은 유일한 남자는 ‘52만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영웅 보지냐였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결승에서 1-0 승리,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유로 2024 챔피언 스페인은 유럽을 넘어 세계 최강이 됐다. 로드리는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를 제치고 골든볼의 주인공이 됐고 우나이 시몬은 골든글러브를 차지했으며 파우 쿠바르시는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결승에서 1-0 승리,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유로 2024 챔피언 스페인은 유럽을 넘어 세계 최강이 됐다. 로드리는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를 제치고 골든볼의 주인공이 됐고 우나이 시몬은 골든글러브를 차지했으며 파우 쿠바르시는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