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유치한 애 같았다" 더티플레이 동참 주장→심판 위에 군림하려 해…'스스로 자존심+품위 깎아내렸다' 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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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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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는 20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월드컵 2연패로 이끌겠다는 꿈이 산산조각 났다'며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로 평가받는 그는 팀 동료들의 더티 플레이에 동참하며 스스로를 부끄럽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월드컵에서 메시는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그는 득점왕 경쟁을 펼쳤고, 아르헨티나를 2회 연속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만 제외하고는 기대했던 모든 것을 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