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떠난 후 고생길…'한때 PL 킹' 더 브라위너, 나폴리 합류 1년 만에 방출 대상 "빅클럽 갈 가능성 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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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0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케빈 더 브라위너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뒤 고생길을 걷고 있다.
프랑스 '레퀴프' 소속의 로익 탄지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더 브라위너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황에서 나폴리를 떠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1991년생 더 브라위너는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다. KRC 헹크, 첼시, 볼프스부르크를 거쳐 2015-16시즌 맨체스터 시티에 입성해 구단의 황금기를 이끌었다.통산 422경기에 출전해 108골 177도움을 기록했고, 맨시티는 더 브라위너가 있는 동안 프리미어리그 4연패,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