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찬이 형 안녕' 주앙 고메스, 아스톤 빌라 이적 확정
스포츠뉴스
0
171
07.21 11: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고메스가 아스톤 빌라로 이적했다.
아스톤 빌라는 7월 2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주앙 고메스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완전 이적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3,800만 파운드(한화 약 755억 원)다.
고메스는 2001년생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지난 2023년부터 울버햄튼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은 리그 35경기(선발 32회)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또 고메스는 지난 2024년 브라질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후 A매치 통산 10경기에 나섰다.
고메스가 아스톤 빌라로 이적했다.
아스톤 빌라는 7월 2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주앙 고메스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완전 이적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3,800만 파운드(한화 약 755억 원)다.
고메스는 2001년생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지난 2023년부터 울버햄튼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은 리그 35경기(선발 32회)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또 고메스는 지난 2024년 브라질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후 A매치 통산 10경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