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에릭센 살린 신속 판단·벤투 퇴장' 앤서니 테일러, 831경기 끝에 은퇴…고충도 있었다 "압박 심했다" > 뉴스

'에릭센 살린 신속 판단·벤투 퇴장' 앤서니 테일러, 831경기 끝에 은퇴…고충도 있었다 "압박 심했다"

스포츠뉴스 0 109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앤서니 테일러(가운데). /AFPBBNews=뉴스1
앤서니 테일러(가운데). /AFPBBNews=뉴스1
은퇴를 발표한 앤서니 테일러. /AFPBBNews=뉴스1
은퇴를 발표한 앤서니 테일러. /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베테랑 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20년 넘게 이어온 심판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로이터통신은 22일(한국시간) "테일러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831경기를 관장한 화려한 경력을 뒤로하고 엘리트 심판직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테일러의 마지막 경기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포르투갈-스페인전이 됐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