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난 것 후회된다" 배신자 낙인 찍힌 '성골 유스' 결국 완전 이적 유력 "첼시 임대 끝,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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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아르헨티나)가 첼시 임대를 마치고 맨체스터 유나아티드(맨유) 복귀가 아닌 애스턴 빌라 FC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르나초 첼시행 무산, 애스턴 빌라 이적 임박”했다고 알렸다.
로마노는 “가르나초의 첼시 이적 가능성은 사실상 끝났다. 대신 애스턴 빌라 이적이 매우 가까워졌다”며 “애스턴 빌라는 공식 제안을 제출한 이후 협상을 크게 진전시켰다. 이번 주 안에 계약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르나초 첼시행 무산, 애스턴 빌라 이적 임박”했다고 알렸다.
로마노는 “가르나초의 첼시 이적 가능성은 사실상 끝났다. 대신 애스턴 빌라 이적이 매우 가까워졌다”며 “애스턴 빌라는 공식 제안을 제출한 이후 협상을 크게 진전시켰다. 이번 주 안에 계약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