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야말에 애정 어린 조언…"네 길을 계속 걸어가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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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축구의 신'이 '세계 축구의 미래'에게 한 말은 "네 길을 계속 걸어가라"였습니다.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에게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전한 애정 어린 조언이 공개됐습니다.
메시를 앞세워 월드컵 2연패를 노렸던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스페인에 0-1로 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